설명
?마술사 소개?
못 썬은 일본에 큰 영향력을 끼친 마술사 중 한 명입니다.
그는 괴물이라는 별명 답게 엄청난 테크닉을 소유하고 있으며,
손기술 뿐만 아니라 프로페셔널한 연출력까지 겸비하고 있습니다.
?책 소개?
못 썬이 실제로 애용하는 마술 2가지와
일본 내 여러 마술사들에게 극찬받은
못 썬의 토스 배니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렉처 노트입니다.
이번 내한 공연 & 렉처를 위해 특별히 발매되었습니다.
전부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으며 아주 상세히 해설되어 있어
어렵지 않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.
?목차?
1. 그리고,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
못 썬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코인 어크로스 루틴입니다.
코인 어크로스 루틴의 마무리는 모든 마술사들의 고민거리일 겁니다.
못 썬이 찾은 그만의 해답을 이 루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2. 토스 배니시(사토리)
못 썬이 SNS에 올리며 여러 마술사들에게 극찬받은 기술입니다.
동전 뿐만 아니라 공, 반지 등 여러 곳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며,
잔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 적용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.
3. Gimlet
못 썬이 매직바에서 일할 당시 카드 오프닝으로 가장 애용하던
포 카드(에이스) 프로덕션입니다.
순간적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끌며 시작하기 좋은 마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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?책 안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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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신국판 사이즈(152×2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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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44 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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