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하다.
'이별을 하기 때문에 사랑을 해야 한다.' 가장 크게 다가온 한 문구였습니다.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? 단순히 연인만을 사랑하는게 사랑한다는 걸까요? 사랑을 하면서 미처 돌아보지 못한 내 뒤에는 어떤 것이 존재할까요? 단순히 미움으로 시작된 감정들 속에 사랑을 잊어버리고 이별을 하고 이별 속의 후회를 맞이해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았을 때 그 모습 속 나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습니다. 마술 현상보다 스토리텔링에 더욱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, 그럼에도 마술 현상에 부족함이 없고 스토리와 떨어지지 않도록 잘 녹아들었기 때문에 사랑과 이별, 그리고 후회라는 제목의 한 편의 동화책 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오현승 마술사의 SA-RANG 추천드립니다.
아린
| 2023.02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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