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namiys01007
    카드 워프 마술의 한발짝 진
    어떻게 노지마 노부유키가 2012 Japan Cup 1위를 차지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던 렉처. 보통 이러한 비쥬얼한 마술은 많은 장치가 어려운 손기술이 필요하기 나름인데, 대단히 뛰어난 비쥬얼을 비교적 쉬운 기술로 구현해낸 것이 인상적이던 렉처였다. 두 가지 루틴 각각도 고유의 매력이 있었고, 마지막에 알려주는 두 루틴의 연결 버전은 충분한 연습만 한다면 준비된 자리에서 시연시 박수갈채를 얻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연출이라 생각한다. 그동안은 오래써서 마술시연에 부적합해진 덱(소위 떡덱)이 생기면 톤 앤 리스토어 마술이나 링킹 카드 연출 연습으로 많이 써왔는데, 새롭게 연습할 연출이 생겨서 마음에 드네.
     9서클대마법사 | 2025.05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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