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략 후기.
미스터펄 오해석 마술사님 , 박중수 마술사님 두분이서 마술을 한개 씩 알려줍니다. 미스터펄님 마술은 난도가 좀 있는 편이고 , 박중수님 마술도 난이도가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미스터펄님 마술보다는 쉽다고 생각합니다. 두 마술 다 미리 세팅 없이 할 수는 있지만 , 테이블이 필요합니다. ( 미스터펄님의 경우 테이블이 없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긴 함 ) 저는 두 마술중 아마 박중수님 마술을 더 많이 하고 다닐 것 같네요. 미스터펄 메롱. 그 외에 두분이서 간략하게 나누는 기술에 대한 사담은 꽤 재밌었습니다.
꿈판
| 2024.06.14
추천 :
1
답변 :
0
조회 :
1229
1
전체
제목
내용
작성자
검색